여행 마지막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찾은 담양 메타세콰이어길..

2008.08.17~19-348.jpg
이른 아침이어서 그런지 한적해서 더욱 좋았다..

2008.08.17~19-356.jpg
도로 반사경으로 찍은 우리 둘 사진..
종민씨한테도 같은 사진이 있겠네요. ㅎㅎ

2008.08.17~19-359.jpg
짙은 초록.
참 아름다운 풍경..

2008.08.17~19-362.jpg
종민씨 열심히 촬영중..

2008.08.17~19-373.jpg
메타세콰이어길에서 우리 둘.
이른 아침이라 둘다 부었다. ㅋㅋ ^^

2008.08.17~19-382.jpg
 여기서 찍은 사진중 제일 내 맘에 든 사진.

2008.08.17~19-398.jpg
아침으로 먹은 돼지국밥과 김치찌게.
전라도라 그런지 밑반찬도 간단하지 않은 반찬들만 나온다.

2008.08.17~19-411.jpg
담양 죽녹원에서..
메타세콰이어길과는 또다른 초록색.

2008.08.17~19-418.jpg


하늘로 길게 뻗은 대나무들.
시원한 바람과 사각사각 대나무잎 부딪히는 소리들까지 정말 좋았던 이곳..

 

2008.08.17~19-419.jpg
알포인트부터 최근 일지매까지..

2008.08.17~19-426.jpg
또 사진찍는 종민씨..ㅋㅋ

2008.08.17~19-431.jpg
네비 잘못 찍어서 해리 가는길..ㅋㅋ
그래도 멋진 풍경 ^^

2008.08.17~19-436.jpg
돌아오기전 선운사 앞에서 돌솥산채비빔밥 한그릇.

2008.08.17~19-442.jpg
돌아오는 길..

정말 즐거웠던 전라도 여행.
나중에 또 가보고 싶은 곳.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