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마지막날아침 일찍 일어나서 찾은 담양 메타세콰이어길..이른 아침이어서 그런지 한적해서 더욱 좋았다..도로 반사경으로 찍은 우리 둘 사진..종민씨한테도 같은 사진이 있겠네요. ㅎㅎ짙은 초록.참 아름다운 풍경..종민씨 열심히 촬영중..메타세콰이어길에서 우리 둘. 이른 아침이라 둘다 부었다. ㅋㅋ ^^ 여기서 찍은 사진중 제일 내 맘에 든 사진.아침으로 먹은 돼지국밥과 김치찌게.전라도라 그런지 밑반찬도 간단하지 않은 반찬들만 나온다.담양 죽녹원에서..메타세콰이어길과는 또다른 초록색.
하늘로 길게 뻗은 대나무들.시원한 바람과 사각사각 대나무잎 부딪히는 소리들까지 정말 좋았던 이곳..
알포인트부터 최근 일지매까지..또 사진찍는 종민씨..ㅋㅋ네비 잘못 찍어서 해리 가는길..ㅋㅋ그래도 멋진 풍경 ^^돌아오기전 선운사 앞에서 돌솥산채비빔밥 한그릇. 돌아오는 길..정말 즐거웠던 전라도 여행.나중에 또 가보고 싶은 곳.